Part 3필독
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(연구윤리)
AI 저자 불가·환각 인용 검증·표절·데이터 보안 등 반드시 지켜야 할 연구윤리.
- AI 사용 고지 규정 확인
- AI는 저자가 될 수 없음
- 환각 인용 실물 검증(DOI·RISS·KCI)
- 표절·AI 탐지 대비(회피 변형 금지)
- 민감 데이터·미공개 원고 보안
AI를 잘 쓰는 것만큼, 연구윤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. 아래 다섯 가지는 심사·게재 리스크를 줄이는 최소 안전장치입니다.
- AI 사용 고지 규정 확인 — 대학원·저널마다 생성형 AI 사용 허용 범위와 고지 의무가 다릅니다. 소속 기관 연구윤리 규정을 반드시 먼저 확인하세요.
- AI는 저자가 될 수 없습니다 — 주요 저널(Nature, Science 등)과 국내 학회 공통 원칙입니다. 최종 책임은 항상 연구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- 환각 인용 검증은 필수 — 모든 참고문헌은 DOI/RISS/KCI에서 실물 확인. 이 한 가지만 지켜도 심사 리스크의 절반이 사라집니다.
- 표절·AI 탐지 대비 — Turnitin 등 유사도 검사는 통과 목적이 아니라 자기 점검 목적으로 활용하세요. AI가 쓴 문장을 "탐지 회피"용으로 변형하는 것은 연구부정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.
- 데이터·미공개 원고 보안 — 민감 데이터나 심사 중 원고를 외부 AI 서비스에 입력할 때는 학습 미사용(no-training) 정책 여부를 확인하세요. (자세한 방법은 Part 8)
AI로 다듬은 원고, 마무리는 논문드림에서